
EXO 세훈이 최근 인천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검은색 스웨터와 흰색 셔츠, 넥타이 차림으로 단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경기장 관중석 앞에서 진지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1위와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얀니크 신네르가 맞붙는 특별 매치로, 세훈은 경기 전 코인 토스 주자로 나서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세훈은 소셜 미디어에 '#현대카드슈퍼매치14', '#SEHUN', '#EXO', '#weareoneEXO'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EXO는 멤버들의 군 복무와 솔로 활동을 거친 후에도 꾸준한 팬덤을 유지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슈퍼매치 참석을 통해 세훈은 대중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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