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윤남노, '밥상의 발견' 출연…2월 10일 첫 방송


파브리·데이비드 리 셰프 출격

MBC 새 교양프로그램 밥상의 발견이 설 연휴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MBC MBC 새 교양프로그램 '밥상의 발견'이 설 연휴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MBC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의 활약이 '밥상의 발견'에서 펼쳐진다.

MBC는 26일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오는 2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며 "배우 장근석,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가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미식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한식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를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다채로운 식(食)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행은 장근석이 맡는다. '밥상 평정'에 나선 MC로 변신한 그는 미식가다운 면모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끈다. 여기에 최근 '먹방'(먹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남노 셰프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파브리 셰프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신선한 즐거움을 전한다. 데이비드 리 셰프는 한식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요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제작진은 "매 회차 색다른 재미를 더할 특급 게스트들이 등장할 예정"이라며 "한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풍성한 이야기와 출연진 간의 예상 밖 찰떡 케미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밥상의 발견'은 오는 2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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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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