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컬’ 백청강, ‘팬앤스타’ 솔로 랭킹 23위 안착


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백청강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2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JNR엔터테인먼트 가수 백청강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2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JNR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백청강이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10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앤스타 집계에 따르면, 백청강은 솔로 랭킹 부문에서 당당히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1위)과 뷔(3위), 그리고 이찬원(2위) 등 거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초격전지’다. 이러한 쟁쟁한 라인업 사이에서 거둔 백청강의 성과는 그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가진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순위 진입을 넘어선다. 투표 기간 내내 꺾이지 않고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순위를 끌어올린 점은 백청강을 향한 팬들의 결속력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팬들은 백청강의 음악적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뜨거운 투표 열기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백청강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맑은 미성과 깊은 감성으로 매 무대마다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다. 특히 시련을 이겨내고 묵묵히 음악 외길을 걷는 그의 겸손한 태도와 끊임없는 도전 정신은 팬들에게 단순한 가수를 넘어선 ‘희망’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이번 순위는 그런 백청강의 진심에 화답하는 팬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만든 드라마틱한 결과물이다.

매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백청강이 이번 투표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거침없는 기세로 차트를 역주행 중인 그의 행보에 팬들은 "성실함의 승리다", "언제나 응원하는 우리 보컬", "더 높은 곳까지 함께 가자"라며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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