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피부가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영상을 올리며 "요즘에 부쩍 피부가 좋아졌단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본인 역시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변화의 원인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며 "조금 더 실험해보고 확실한 답이 생기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피부 개선의 이유로 두 가지를 언급했다. 그는 최근 과일 주스를 갈아 마시고 있으며, 또 다른 비법으로 다이어터를 위한 참치를 꼽았다. 후쿠오카 여행 이후 체중이 증가한 것 같지만,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라고도 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는 체중 감량에 성공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밝히며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박지윤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인 최동석과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14년 만인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고, 이후 상간 맞소송을 제기한 사실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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