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6. 04. 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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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선물로 준비한 꽃신 하이힐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새롬 기자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선물로 준비한 꽃신 하이힐을 받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선물로 준비한 꽃신 하이힐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약 20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전작의 주요 배우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작품은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꽃신 선물에 감동고개 숙여 인사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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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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