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취약계층 아동 지원

엔터 입력 2026. 05. 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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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및 식비 지원에 사용 예정

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취약계층 아동 지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2월 개최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4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따르면 려욱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식료품 및 식비 지원과 보육원 아동의 교육·의료·문화체험 등 통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려욱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려욱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스마일)'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려욱은 오는 7월부터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한다.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펼쳐지며 이후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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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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