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이후 변한 외모를 공개했다.
이영지는 지난달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 뒤, 팬들과의 소통에서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연 당시 이영지는 "내가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싸기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라며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인데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한다"라고 직접 설명했다.
또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실 나 눈밑지 했다. 조정하려는 것처럼 보일까봐 말 안 하려고 했다.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전하며, "4년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안 피곤한데 피곤하냐고 맨날 물어봐서 그게 늘 고민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영지는 수술 이후 달라진 모습을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9일 팬들과 소통하던 중 셀피를 올려달라는 요청에 차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전과는 다른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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