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셰프, 세븐틴 우지와 특별한 인연 "호형호제하는 사이"

권성준 셰프가 그룹 세븐틴 우지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Pixid '남몰래 맛보자의 초간단 가지 파스타 레시피 편식당'에서 권성준 셰프는 세븐틴 멤버 우지와 평소 형, 동생으로 지내는 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부승관은 "세븐틴과 많이 접점이 있으시다"고 했고 권성준 셰프는 "우지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두 번 봤지만 완전 베스트 프렌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군 복무 중인 우지가 휴가 때 밥을 먹자며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승관은 자신에게는 아무 연락이 없었다며 귀여운 질투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권성준 셰프는 세븐틴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세븐틴 멤버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날에 자신의 식당 전체를 대관해 주겠다고 약속하며 통 큰 면모를 보였다. 승관은 이에 크게 기뻐하며 화답했고, 두 사람은 향후 완전체 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승관은 셰프가 자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가지 요리를 맛보며 편견을 깨는 시간을 가졌다. 셰프의 정성이 담긴 요리에 승관은 가지 특유의 식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