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보홀 마지막 여정...덱스 화려한 다이빙·김혜윤 '꼬마 덱스' 활약

방송 입력 2026. 05. 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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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이 필리핀 보홀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펼친다. 이번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스윙 다이빙, 공중 회전, 백덤블링 등 다양한 정글 액티비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덱스는 타잔을 연상시키는 스윙 다이빙과 함께 공중 회전, 백덤블링까지 선보이며 UDT 출신다운 피지컬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감탄이 이어졌고,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김혜윤의 도전 정신을 칭찬했다.

이어지는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에서는 사 남매와 이시언이 노동의 세계에 다시 뛰어든다. 제작진은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의 규칙을 공개했고, 이를 어길 때마다 예상치 못한 벌칙과 함께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졌다. 멤버들은 점차 말수가 줄어들며 묵언 수행에 가까운 노동을 이어갔다. 염정아는 ″화나신 거 아니시죠?″라는 질문에 ″즐겁다″라고 답했고, 김혜윤은 혼신의 힘을 다한 ’행복 연기’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혜윤은 이번 방송에서 첫 메인 셰프에 도전한다. 염정아와 덱스가 라볶이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김혜윤은 보조 셰프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섰다. 김혜윤은 예비 아빠인 이시언에게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는 1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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