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2회 오늘 방송... 조윤찬·최하람 등 마지막 16인 뮤즈 가린다

방송 입력 2026. 05. 15 08:56
글자 크기 설정



ENA의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15일 방송에서 본격적인 경연을 시작한다. 2회에서는 최종 16인의 뮤즈가 결정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17인의 뮤즈를 대상으로 ’스카웃 스테이지’가 진행되며, 예상을 뛰어넘는 탈락자가 등장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윤찬, ’웹툰 남주’ 비주얼의 뮤즈, 뮤지컬 배우 최하람 등 다양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재중은 조윤찬의 무대 이후 ″로커는 말라도 된다. 내가 로커병 걸렸을 때가 59kg였다″고 언급했다. 마스터들은 뮤즈들의 무대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웬디는 ″지금까지 본 뮤즈 중 노래가 가장 좋다″며 칭찬했고, 김재중은 ″첫 키스 언제 해봤어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승철은 ″5kg만 더 빼면 예술이겠는데?″라고 말한 뮤즈에게 주목했다.

스테이지가 끝난 뒤에는 마스터들이 돌아가며 뮤즈를 선택하는 팀 매칭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마스터들은 ″0순위였다″, ″지금 드래프트 1위″ 등 적극적으로 뮤즈를 어필하는 모습을 보인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