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국투어 '찬가(燦歌)' 앵콜 콘서트 성료… "만족도 961101%"

가수 이찬원이 뜨거운 열기 속에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이찬원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찬가 : 찬란한 하루>의 끝, 앵콜 콘서트도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마무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 현장의 생동감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순백의 화이트 슈트를 입고 무대 위에서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진지하게 무대에 임하는 그의 모습에서 '트롯 거성'다운 품격과 진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찬원은 게시물을 통해 "만족도 961101%, 행복했던 콘서트 현장"이라며 본인의 생일(11월 1일)을 활용한 재치 있는 숫자로 이번 공연에 대한 깊은 만족감과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현장의 열기를 더 느끼고 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공식 팬카페를 통한 추가 사진 공개를 예고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찬가 : 찬란한 하루> 앵콜 콘서트는 그간 진행된 전국투어의 화룡점정을 찍는 무대로, 한층 깊어진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성황리에 투어를 마친 이찬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무대 매너와 팬 사랑으로 '찬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