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X승관, 가오슝 아레나 추가 공연...7월 24·26일 확정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이 7월 24일과 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DxS ’SERENADE’ ON STAGE - KAOHSIUNG’ 공연을 추가로 개최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도겸X승관의 가오슝 공연 추가 소식을 알렸다. 당초 7월 25일 하루만 예정됐던 공연이 예매 직후 매진되면서, 24일과 26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도겸X승관은 앞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4월 29일과 30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의 공연을 모두 전석 매진시켰다. 6월 6일 예정된 마카오 공연 역시 티켓이 빠르게 소진돼 7일 공연이 추가됐고, 이 역시 매진됐다. 또한 5월 30일과 31일 대구 엑스코 콘서트도 일찌감치 매진됐다.
이로써 도겸X승관은 국내외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을 펼치게 됐다.
한편 도겸X승관은 2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출연한다. 세븐틴은 13일과 14일 도쿄돔, 23일과 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일본 팬미팅 ’YAKUSOKU’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