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SNS에 '아포가토' 불만 공개...사진 속 아이스크림 커피에 녹았다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아포가토를 주문한 후 예상과 다른 모습에 당황한 경험을 공개했다.
홍경민은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포가토에 대한 의문을 담은 글을 올렸다. 그는 ″아니...내가 잘못 알구 있는거야...뭐야...아포가토라는 게 원래 이렇게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둥둥 떠다니는 거야...? 아이스크림에 커피 살짝 부어 주는 거 아니었어? 왜...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이래서 먹던 거 먹으라는 말이 있는 건가...이렇게 들구 마실거믄 커피를 시켰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경민이 카페에서 받은 아포가토가 담겨 있었으며, 아이스크림이 뜨거운 커피에 상당 부분 녹아 있는 상태였다.
이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비율이 만드는 사람을 타기는 한다″, ″결국은 파는 사람 마음″, ″금방 녹으니 에스프레소를 따로 주는 게 맞지″, ″이건 비엔나 커피인데″, ″아이스크림 양이 많지 않은 듯하다″, ″생각보다 이런 카페가 많기는 하다″, ″맞고 틀리고는 없는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홍경민은 2014년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