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더너스' 문상훈, MBC '전참시'서 첫 관찰 예능...신사옥·팀워크 전격 공개


문상훈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398회에서는 인기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의 콘텐츠가 제작되는 4층 통임대 신사옥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신사옥은 각 층마다 다른 콘셉트로 꾸며져 있다. 1층에는 ’일타강사 문쌤’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고, 2층은 미국 시트콤 분위기의 아지트 공간, 3층은 직원 업무 공간, 4층은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오당기)’ 촬영이 이뤄지는 감성 공간으로 구성됐다. 직원들과 전국을 다닐 수 있도록 마련한 올드밴과 점심시간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사내 PC방 등은 문상훈이 추구하는 ’낭만 치사량 한도 초과’ 근무 환경을 보여준다.
문상훈은 담당 피디와의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세밀한 기획을 선보이며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빠더너스’의 대표 콘텐츠인 ’일타강사 문쌤’ 촬영 현장이 공개되어, 카메라 앞에서의 즉흥 애드리브와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전해졌다.
문상훈은 후암동의 비디오 가게와 2층 주택을 거쳐 현재의 신사옥으로 옮겨왔다. 신사옥은 ’일타강사 문쌤’, ’문상기자’, ’문이병’, 프로게이머 ’덤보’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콘텐츠의 제작 공간이며,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오당기)’, ’해인칭 관찰자 시점’ 등 화제의 콘텐츠가 이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구독자 240만 명과 누적 조회수 17억 뷰를 기록한 ’빠더너스’ 신사옥에서 펼쳐지는 문상훈의 근무 현장은 1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