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귀염뽀짝 뽀글머리에 지성미 폭발

가수 영탁이 지적인 매력과 귀여운 소년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18일 영탁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이번 주도 영탁이 보며 탁-이팅(feat. 귀염뽀짝 뽀글머리) 260518 tvN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tvN 인기 교양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스튜디오 세트장을 배경으로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은은하게 볼륨감을 준 세련된 ‘뽀글머리’ 헤어스타일에 깔끔한 금테 안경을 매치해 훈훈하면서도 지적인 대학교 선배 같은 댄디한 매력을 완성했다. 편안한 느낌의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 착장은 그의 유백색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영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며 왜 그가 가요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사로잡은 ‘트롯 대세’인지를 여실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영탁앤블루스·YoungTak Blocks)들은 “귀염뽀짝 뽀글머리에 안경 조합은 사랑이다, 이번 주도 탁이팅!”, “세계사 방송 볼 때마다 영탁 님 덕분에 공부할 맛이 난다”, “지적인 매력까지 다 갖춘 완벽한 남자”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탁월한 가창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해 깊이 있는 공감 능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외에도 본업인 음악 활동 및 자체 유튜브 채널 등 다채로운 행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