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준호 지민'서 조혜련에 감사..."비밀연애 오작교였다"

이슈 입력 2026. 05. 22 08:52
글자 크기 설정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조혜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극 ’사랑해 엄마’의 성공과 전국 공연, 시드니 등 해외 공연 경험을 언급했다. 김지민은 조혜련이 ’사랑해 엄마’로 전국 공연을 다녔다고 덧붙였고, 김준호는 조혜련이 해외 일정으로 인해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과거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비밀연애 시절 자신이 커튼 역할을 해줬다며, 부산 여행 등에서 부부와 함께 골프를 치며 연막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와 김지민은 조혜련이 두 사람의 오작교였으며, 비밀연애의 연막탄 역할을 해줬다고 인정했다.

또한 조혜련은 두 사람이 한 번 고비를 겪은 적이 있었다고 회상하며, 김지민이 결혼 발표를 미루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당시 ″고비까지는 아니었지만 ’이 사람이랑 결혼해도 되나?’라는 생각은 많았다. 너무 날 못살게 굴고 하니까″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이에 대해 농담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