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美 R&B 가수와 협업곡 발표...글로벌 행보 확장

셀럽 입력 2026. 05. 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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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미국 R&B 가수 제네비브(Jenevieve)와 협업한 신곡을 발표하며 솔로 행보를 확장했다.

8일 정오, 제네비브의 신곡 ’Hvnly (feat. JIHYO of TWICE)’가 공식 발매됐다. 이번 곡은 제네비브의 감미로운 보컬과 지효의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진 알앤비 장르 곡으로,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다.

지효는 이번 피처링 참여를 통해 그룹 활동 외에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글로벌 무대에서 지효의 입지를 다지는 데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곡은 지효가 참여한 곡답게 트와이스 팬뿐만 아니라 R&B 음악을 즐기는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감각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 또한 돋보여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지효는 최근 야외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빨간색과 검은색 탱크탑에 회색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푸른 잔디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모자를 착용하거나 손으로 살짝 고쳐 쓰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효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며 개인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협업곡을 시작으로 지효가 선보일 다채로운 음악 세계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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