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월드투어 34개 도시 85회 공연...한국 가수 최다 기록


BTS 멤버 제이홉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월드 투어 ’ARIRANG’에 한창 매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최근 제이홉은 미국 스탠포드에서 열린 공연에서 검은색 가죽 자켓과 바지를 입고 마이크를 잡은 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관객을 향해 팔을 벌리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 현장을 찾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투어 일정 중에도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초록색 모자를 쓰고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음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친근함을 더했다.
제이홉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음악적 역량과 무대 매너를 한층 성장시키고 있으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