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소속사 3층 신사옥 건설 중..."밤양갱" 성공·해외 스태프 배려까지

이슈 입력 2026. 05. 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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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 자신이 소속된 회사의 3층 사옥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했다.

비비는 과거 회사 사옥을 짓는 것이 목표였다고 언급하며, 현재 사옥을 건설 중임을 전했다. 이에 대해 ″사옥 올린다″라고 말하며, 사옥 건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비는 사옥을 짓게 된 계기에 대해 ″그냥 좋았다. 이제는 진짜 가족 같다″라고 밝혔다.

비비가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 JK, 윤미래와의 인연에 대해 처음에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가 사장님과 타샤 언니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자신의 음악을 듣고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해 탑 라이너로 고용하려 했으나, 만남 이후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신사옥 건립에 비비가 얼마나 기여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숙은 ’밤양갱’의 성공을 언급했다. 양상국이 ″2층은 했네″라고 말하자, 비비는 수줍게 ″60%?″라고 답했다.

또한 비비는 해외 출국 시 스태프 전원을 비즈니스석에 태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다는 아니어도 키 스태프들은 비즈니스석 태우고 같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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