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 7인 7색 오렌지 세포들과 특급 케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유쾌하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 담긴 자체 콘텐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SKZ-BEHIND 7인 7색 세포들과 함께한 현진이의 극한 알바 도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상큼한 하늘색 배경 앞에서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포즈로 단체 사진を 촬영하고 있다. 특히 중앙에 앉은 멤버 현진은 세련된 화이트 제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왕자님 같은 우아한 자태로 따봉 포즈를 취하고 있어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를 둘러싼 방찬, 리노, 창빈,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등 7명의 멤버들은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후드티와 반바지 단체복을 맞춰 입고 ‘7인 7색 세포들’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카우ボー이 모자, 헤드밴드, 귀여운 머리핀 등 저마다의 캐릭터를 살린 아기자기한 소품을 매치해 개구쟁이 같은 소년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현진의 좌우를 든든하게 지키며 메가폰을 들거나 윙크를 날리는 등 활력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은 자체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남다른 예능감과 패밀리십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스테이·STAY)들은 “오렌지 후드 입은 스키즈 세포들 너무 귀엽다, 현진이의 알바 도전기 본방사수 필수”, “화이트 제복 현진이와 오렌지 스키즈의 비주얼 합이 완벽하다” 등 뜨거운 반응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압도적인 글로벌 화력과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K팝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이처럼 다채롭고 신선한 자체 제작 예능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