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엘르 재팬’ 화보 비하인드 공개

이슈 입력 2026. 05. 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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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연준이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와 함께한 글로벌 패션 화보 촬영장에서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EONJUN's 'ELLE JAPAN' Photoshoot Sketch | EPISODE’라는 제목의 비하인드 에피소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연준은 패션 매거진 ‘엘르 재팬(ELLE JAPAN)’의 화보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연준은 미우미우의 다채로운 의상들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무려 다섯 착장이나 되는 고난도의 스타일링을 매번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카메라 셔터가 터질 때마다 프로 모델 못지않은 과감한 포즈와 치명적인 눈빛, 감각적인 무드를 선보이며 ‘화보 장인’의 타이틀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촬영 중간 진행된 막간 토크에서 연준은 아티스트로서의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춤을 언제부터 시작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오디션에 붙은 직후, 고등학교 1학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고 연습하기 시작했다”며 과거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서 연준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대형 스케줄과 함께 독한 다이어트 다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평소에도 미우미우 옷을 즐겨 입는데, 오늘 예쁜 옷들을 입고 화보를 찍을 수 있어서 대만족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실 3주 뒤에 제가 직접 미우미우 런웨이(Miu Miu Runway) 모델로 무대에 서게 됐다”고 깜짝 발표하며 “모델로서 완벽한 핏과 멋진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에, 남은 3주 동안 정말 혹독하고 열심히 관리를 할 예정이다. 완전히 ‘미우미우 보이’ 같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나타나 보겠다”라며 본업과 패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피력했다.

연준의 프로페셔널한 비하인드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런웨이 모델로 데뷔한다니 소름 돋는다”, “다섯 착장 전부 소화력이 탈인간계 급이다, 3주 뒤 패션쇼 무대가 벌써 기다려진다”, “지금도 완벽한 피지컬인데 런웨이를 위해 더 독하게 관리하겠다는 열정이 멋지다” 등 폭발적인 기대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압도적인 글로벌 음원 화력과 세련된 음악성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대규모 월드투어와 다채로운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를 오가며 탑티어 보이그룹으로서의 파급력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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