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NiziU), 日 ‘메자마시 TV’ 생방송 접수… 신곡 ‘LOVE BEAT’ 최초 공개하며 서머 퀸의 컴백 알려

이슈 입력 2026. 05. 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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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니쥬(NiziU)가 일본의 대표 아침 광장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보적인 상큼함으로 열도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었다.

21일 니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는 “めざましテレビ(메자마시 TV) 생방송 출연 감사했습니다. 드디어 ‘LOVE BEAT’를 최초 공개! 니시노 카나 씨와 함께 아침부터 에너지를 가득 전달해 드렸습니다! 2026년도 테마송으로서 1년간 활기차게 달구어 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직후 훈훈한 열기가 가득한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니쥬(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히, 니나) 멤버들은 핑크, 블루, 화이트 톤의 러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의상을 맞춰 입고 화려한 세트장 위에 나란히 서 있다. 멤버 전원이 카메라를 향해 예쁜 손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데님, 시퀸 스커트, 웨스턴 부츠 등을 믹스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후지TV ‘메자마시 TV’에 생방송으로 출연한 니쥬는 현지 유명 싱어송라이터 니시노 카나(西野カナ)와의 특별한 협업 소식과 함께, 프로그램의 새로운 얼굴이 될 2026년도 공식 테마송 ‘LOVE BEAT’ 무대를 최초로 라이브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특유의 한결같이 밝은 에너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칼군무,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매료시켰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과 방송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아침부터 니쥬의 레전드 무대를 봐서 하루 종일 힘이 날 것 같다”, “신곡 ‘LOVE BEAT’ 멜로디가 너무 상큼하고 좋다, 완전 대박 예감”, “니시노 카나와의 조합이라니 열도가 뒤집어질 만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발매하는 음원마다 일본 오리콘 차트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플랫폼 정상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탑티어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니쥬(NiziU)는 이번 ‘메자마시 TV’ 2026년도 테마송 타이틀 활약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무대와 글로벌 프로젝트를 종횡무진하며 독보적인 신드롬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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