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PLAVE) 노아, 2주 동안 감기…링거 투혼 발휘

이슈 입력 2026. 05. 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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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노아가 감기 몸살 속에서도 빛난 남다른 운동 열정과 이에 얽힌 코믹한 비하인드로 글로벌 팬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플레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 ‘냥냥즈 화합의 날’에는 멤버 노아(Noah)와 하민(Hamin)이 출격해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노아는 “최근 감기 기운을 거의 2주 가까이 달고 살아서 이제는 감기와 내가 한 몸이 된 느낌이었다”며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제는 더 안 나으면 큰일 나겠다 싶어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았는데 확실히 맞자마자 몸이 빠르게 회복되는 걸 느꼈다”라며 혹독했던 감기 통증과 이를 극복한 링거 투혼을 고백했다.

노아가 링거를 맞고 몸이 회복되자마자 열심히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는 하민은 “노아 형이 운동할 때 내는 거친 호흡 소리가 마치 파닥거리는 비둘기 날갯짓 소리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플리(PLLI)’ 팬들은 두 사람의 유쾌한 폭로전에 열렬한 반응을 나타냈다. 팬들은 “2주 동안 감기로 아팠다더니 마음 아프다”, “절대 아프지 마” 등 뜨거운 반향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아는 하민의 영입을 “우리 팀의 신의 한 수”라고 칭하며 마음속 깊은 애정을 전하는가 하면, 환상의 호흡으로 협동 게임 ‘바이패드’를 클리어하고 드라마 OST ‘괜찮아 사랑이니까’의 발매 소회를 나누는 등 풍성한 콘텐츠로 팬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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