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전참시'서 200개 챌린지 소화...13살에 홀로서기 고백

다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다영이 연습생 시절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전한다. 그는 아버지의 빚으로 인한 생활고와,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다영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매일 출근할 정도로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고 밝히며, 별도의 챌린지 안무 레슨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홉, 비 등과 직접 챌린지를 진행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최근에는 소속사를 넘어 다른 기획사까지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라이즈 멤버들과 챌린지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다영은 라이즈의 고난도 안무를 익힌 뒤 멤버들과 챌린지 품앗이 현장을 선보인다.
다영의 일상은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