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전참시'서 200개 챌린지 소화...13살에 홀로서기 고백

이슈 입력 2026. 05. 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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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다영이 연습생 시절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전한다. 그는 아버지의 빚으로 인한 생활고와,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다영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매일 출근할 정도로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고 밝히며, 별도의 챌린지 안무 레슨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홉, 비 등과 직접 챌린지를 진행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최근에는 소속사를 넘어 다른 기획사까지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라이즈 멤버들과 챌린지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다영은 라이즈의 고난도 안무를 익힌 뒤 멤버들과 챌린지 품앗이 현장을 선보인다.

다영의 일상은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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