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뉴욕서 일상 공개...50대에도 빛나는 외모 '눈길'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영애는 22일 SNS에 ″뉴욕에서 느린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명품 브랜드 캡 모자와 민소매, 롱스커트 차림으로 뉴욕 시내를 자유롭게 거닐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선글라스와 호보백, 굽 낮은 신발을 매치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지난 15일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17일에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구찌 크루즈 2027 패션쇼’에 한국 대표 배우로 초대됐으며, 현장에서는 중국 배우 장릉혁(장링허)과 나란히 앉아 한중 대표 배우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이영애와 27세 연하 장릉혁의 투샷은 중화권 매체와 SNS에서 화제가 됐다.
이영애는 SNS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세안할 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마지막엔 찬물로 마무리한다″,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닦는다″고 밝혔다. 또한, 고주파 리프팅 시술을 1년에 3회 정도 약하게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습관과 시술이 피부 탄력과 턱선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