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는 아들..."10월 출산 예정" 성별 직접 공개

이슈 입력 2026. 05. 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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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을 통해 넷째 아이의 성별이 아들임을 밝혔다.

22일 공개된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는 김동현이 세 자녀와 함께 아침을 보내며 자녀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자녀들은 ’동생이 몇 명이냐’는 질문에 ’세 명’, ’네 명’이라고 답했고, 이 과정에서 넷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언급됐다. 김동현은 ″우리 또 막내 동생 넷째가 엄마 배에 있다″고 말하며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막내 동생 남자 동생이냐, 여자 동생이냐″고 묻자 자녀들은 각각 ″남자″, ″딸″이라고 답했다. 이후 김동현은 직접 ″넷째 아들이 찾아왔다″고 말해 넷째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넷째 계획에 대해 ″원래 아이를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다″며 ″마지막으로 한 번 가져볼까 했는데 잘 안 돼서 포기하려던 순간 넷째가 생겼다″고 밝혔다. 또한 ″아내가 계속 ’아이 한 명 더’ 이야기를 했다″며 ″운동선수 같은 아들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첫째, 둘째가 너무 순해서 셋째도 낳게 됐다. 그런데 셋째는 조금 힘들다″며 육아의 어려움도 언급했다. 그럼에도 ″그래도 넷째 아들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아내는 김동현의 육아 참여에 대해 ″아빠가 임팩트 있게 하루 푹 쉴 수 있게 해준다″며 ″아이들과 함께 자주 자주 시간을 보내주는 부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2018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넷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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