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전원 JYP 재계약 완료...'THAT'S A NO NO' 무대·역주행 소감 공개

이슈 입력 2026. 05. 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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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TZY가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5월 22일 방송에는 ITZY가 출연해 6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한 ’THAT’S A NO NO’ 무대를 선보였다. 예지는 역주행에 대해 ″되게 짜릿했다″며, 알고리즘에 자주 노출된다는 주변 반응과 함께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ITZY는 지난해 9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완전체로 조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류진은 ″월말이 기다려지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멤버들 간 큰 의견 대립 없이 자연스럽게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마음이 잘 맞았던 거구나. 좋다″고 덧붙였다.

유나는 재계약 당시 멤버들과 가장 많이 나눈 이야기가 ″우리끼리 즐겁게 즐기면서 팬들과 즐거운 추억 쌓으면서 재밌게 해보자고 했다″고 전했다. 성시경은 ″이제 슬슬 고생한 만큼 누려야 하는 시기다″라고 언급했다. ITZY는 최근 역주행과 재계약을 계기로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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