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시티' 첫 라틴 아메리카 개최...9월 콜롬비아·아르헨티나·멕시코 헤드라이너 확정

이슈 입력 2026. 05. 23 15:21
글자 크기 설정


스트레이 키즈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음악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개최된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은 2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내세운 ’스트레이시티’의 신설 소식을 알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9월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스코시티에서 각각 열린다. 세 도시 모두 스트레이 키즈가 주 무대에 오른다.

이 행사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넥스지(NEXZ)와 함께 안드레스 오브레곤, 르네, 배드 밀크, 케이 린치, 카오스, 코초 등 현지 인기 아티스트들이 도시별로 서포트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스트레이시티’는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깨우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스트레이 키즈의 그룹명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이 붙여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 페스티벌에서 자신들만의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35개 지역에서 56회에 걸쳐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경험이 있다. 이번 페스티벌 역시 개최 도시가 추가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추후 라이브네이션과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도 여러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활동한다. 다음 달 6일과 9월 11일에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 ’록 인 리오’에서 각각 헤드라이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