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6천 팬 열광 '불후의 명곡'...6월 컴백·8월 글로벌 투어 예고

스테이씨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서울 한강을 배경으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 무대에 출연해 6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I WANT IT(아이 원 잇)’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와 상큼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멤버들은 중앙 무대로 이동해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를 스테이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밝고 청량한 보컬과 에너지로 원곡의 분위기를 새롭게 표현했다. 관객들은 이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또한, 멤버 아이사는 지누션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올라 엄정화가 피처링했던 ’말해줘’의 보컬 파트를 소화하며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는 6월 컴백을 준비 중이며,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7개 도시에서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