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뭉먕, 첫 단독 콘서트 성료...'Volume up'서 다채로운 무대 선사

셀럽 입력 2026. 05. 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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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뭉먕이 지난 23일 서울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Volume up(볼륨 업)’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김뭉먕은 첫 번째 싱글의 수록곡 ’Good morning(굿모닝)’, ’푸른 시간 속, 우리’, ’0과 1로 이루어진 세상’, ’끝없는 밤을 가르며’, ’부아앙’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김뭉먕은 기타를 직접 연주하고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를 꾸몄으며, 커버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곡마다 섬세한 감정선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공연은 김뭉먕의 음악적 역량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깊어진 감성과 보컬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다.

김뭉먕은 데뷔 전 영화 ’청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의 컬래버 음원을 발표했고, 영국 싱어송라이터 Etham(이담)과 듀엣곡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왔다. 또한 솔로 앨범 활동, 영화 삽입곡, 전략RPG 게임 OST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김뭉먕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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