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72일 딸, 엄마 말했다"...아침마당서 홈캠 영상 공개

방송 입력 2026. 05. 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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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의 월요 코너 ’별부부전’에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5월 25일 출연해 생후 72일 된 딸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부부는 딸이 ″엄마″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박철규 아나운서가 해당 소식을 듣고 ″엄마라고 정확하게 발음한 건 아닐 것″이라고 했다는 말을 전했다. 또 박철규 아나운서의 자녀와 며칠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은가은은 ″원래 천재들은 누구도 견제하지 않는다. 우리 서원이는 견제하고 엄마라고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엄마라고 한 거다. 그리고 그 뒤로 말문이 터져서 계속 말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해 올해 2월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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