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딸 밀크티 NO" 해명...SNS 사진에 네티즌 오해 해소

셀럽 입력 2026. 05. 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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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자녀의 밀크티 섭취와 관련된 오해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근 최희는 연휴 기간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대만을 여행한 근황을 SNS에 공개했다. 그는 여행 중 ″1일 1 밀크티″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들과 현지 카페를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어린 딸 앞에 음료가 놓여 있어 일부 네티즌들이 딸이 밀크티를 마신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최희는 SNS 댓글을 통해 ″딸 서후는 밀크티 안 먹어요. 밀크티에는 카페인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주지 않는다″며 ″서후는 레몬주스를 마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녀의 음료와 관련해 불거진 오해를 직접 해명한 것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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