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SNL 코리아' 첫 라이브 코미디 도전 성공...'애드리브·과감 연기+제시카와 케미' 눈길

셀럽 입력 2026. 05. 25 12:04
글자 크기 설정



크리스탈이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8 9화에서 첫 라이브 코미디에 도전했다. 23일 공개된 이번 에피소드에서 크리스탈은 베테랑 크루들과 함께 출연하며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했다.

’내 아이의 사회생활’ 코너에서는 버스에서 하차 타이밍을 놓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극내향형 직장인 역할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 코너에는 친언니 제시카가 깜짝 등장해 ’정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슬기로운 감빵여친’ 코너에서는 안영미, 이수지, 지예은 등과 애드리브를 주고받았고, 김원훈과 함께 19금 상황극을 소화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는 허당 퀸카 캐릭터로, ’수정이는 지구 지킴이’에서는 친환경 집착 캐릭터로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권혁수 입술에 묻은 떡볶이 국물을 손가락으로 닦아 먹는 장면과 신동엽, 정상훈, 김원훈과의 돌발 상황극도 이어졌다.

크리스탈은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특별한 추억이 되셨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스마일 클리닉’ 코너에서는 이수지와 김원훈의 예상치 못한 로맨스 전개가 펼쳐졌다.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