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이 옷 이제 그만 입어도"...4일간 단벌 끝, 유쾌 소감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박서준이 4일간 같은 옷을 입은 끝에 해당 옷을 더는 입지 않겠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버스 이동 중 겪는 일상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패딩 소매가 더러워졌다고 언급했고, 이를 들은 박서준도 자신의 소매를 살폈다. 박서준은 4일째 같은 옷을 입은 상황에 대해 ″진짜 이 옷 이제 그만 입어도 되겠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평생 그만 입어도 되겠다고요?″라고 묻자, 박서준은 ″네, 평생″이라고 답했다.
정유미는 신발이 변색됐다고 했고, 최우식은 자신의 신발 냄새를 맡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우식은 ″진짜 우리 탈취제 좀 살까?″라고 제안했고, 정유미도 이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