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라스베이거스 월드 투어 첫날 6만5000 관객 압도...'JIMINS' 美 트위터 1위

이슈 입력 2026. 05. 25 12:04
글자 크기 설정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월드 투어 첫날 공연에서 미국 트위터(X) 트렌드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5월 23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인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첫날, 6만 5000명의 관객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민은 금발 긴 머리에 땋은 머리 스타일로 등장해 주목받았으며, 그의 직캠 영상은 SNS에서 100만회 이상 재생됐다. 이로 인해 ’JIMIN BRAIDS’가 트렌딩됐고, 콘서트 시작과 동시에 ’JIMINS’가 미국 X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음악, 댄스, 셀러브리티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은 ’Body to Body’ 프리 댄스에서 2회전 스핀과 감각적인 그루브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장 주변 라스베이거스 도로에는 미국 팬들이 준비한 지민 광고 애드 트럭이 운행됐으며, 이 트럭은 스타디움 주변과 라스베이거스 일대를 달렸다. 관련 인증사진과 영상이 SNS에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5월 23일과 24일, 27일과 28일 총 나흘간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