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186cm도 작은 편" 모델 시절 오디션 고충 토로


안재현이 모델 활동 시절 겪었던 어려움을 언급했다.
5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 5회에 스페셜 패널로 출연한 안재현은 모델 오디션에서 키 제한이 있다는 점을 밝혔다. 그는 ″오디션을 보면 키 제한이 있다. 남자는 184cm부터 지원 가능한데 어느 순간 186cm로 올려졌더라. 전 키가 작은 캐릭터″라고 말하며, 186cm인 자신이 모델들 사이에서는 작은 편임을 전했다.
또한 모델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안재현은 오디션에서 여러 번 탈락했을 때 60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개 오디션이잖나. 다 복근이 있고 하니까 ’더 빼야하는구나’했다. 그 당시엔 본인을 좀 더 혹독하게 하는 게 맞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