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아들 배강민 국제결혼 발표...일본인 예비 신부 10년 지원 약속

배영만이 아들 배강민의 국제 결혼 소식을 전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배영만은 아들의 결혼 상대가 일본인 약사라고 밝혔다. 그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아들이 행사 사회로 많이 가는데, 그런 것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게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며느리가) 생각이 깊구나, (우리 아들을) 정말 사랑하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강민과 일본인 예비 신부가 코미디언 협회 방문을 예고했다. 배영만의 아들과 예비 신부의 이야기는 오는 25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