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 양정원, "멤버들이 가족보다 편해"...ˈ차쥐뿔ˈ서 팀 향한 애틋함 고백

이슈 입력 2026. 05. 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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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리더 양정원이 멤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차쥐뿔) EP.40에 출연한 양정원은 방송에서 팀에 대한 생각과 멤버들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팀이 있으니까 내가 있다″며, ″그 생각을 안 하는 팀은 오래 갈 수 없는 것 같아″라고 전했다. 또한,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좀 형식적이였다. 근데 요즘은 우애가 생겼다. 그냥 멤버들한테 많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양정원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6년 넘게 멤버들과 함께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솔직히 가족들보다 멤버들이 더 편하다. 이거 때문에 엄마가 되게 서운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원은 차쥐뿔에 4년 전부터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시즌 1부터 시청해왔다고 전했다. 술 마시는 방송이 처음이라는 그는 매니저로부터 적당히 마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주량에 대해 ″한 두 병까지 마신다″고 답했다. 이날 이영지는 술 먹는 룰렛을 준비했다고 밝혔고, 양정원은 ″뒤에 스케줄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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