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패션 매거진 커버' 기대 아티스트 1위...포브스코리아 Power 셀럽 6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패션 매거진 커버가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포브스 코리아와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공동으로 지난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진은 44.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은 구찌(Gucci), 프레드(FRED), 알로 요가(Alo Yoga)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화보와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진은 2026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종합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높으며, 남녀 아이돌 솔로를 포함해 종합 2위에 해당한다. 진의 셀럽지수는 11.9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