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구찌 롯폰기 매장 빛낸 완벽 비주얼…글로벌 앰버서더의 위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리노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1일 구찌 재팬(GUCCI JAPAN)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리노가 구찌 롯폰기에 등장. 'Generation Gucci'의 무드가 감도는 매장 안에서 최신 아이템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리노는 구찌의 시그니처 웹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을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리노의 깊고 매혹적인 눈빛과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매장 내부를 배경으로 한 또 다른 컷에서는 마네킹 옆에서도 굴하지 않는 완벽한 비율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 롯폰기 매장 방문은 구찌가 제안하는 새로운 세대의 무드인 'Generation Gucci'를 리노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매력으로 재해석해내며 현지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리노와 구찌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 "롯폰기 매장이 리노 덕분에 더 빛나는 것 같다", "인간 구찌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무대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