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NEXZ) 소건·유키, 눈부신 '안구정화' 투샷… 훈훈한 케미 발산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소건(SOGEON)과 유키(YUKI)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넥스지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소건과 유키의 훈훈한 비주얼이 담긴 공식 사진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키는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그 옆에 자리한 소건은 차분한 흑발에 심플한 그레이 티셔츠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클로즈업 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조화가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편안한 내추럴 룩 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이들의 독보적인 '남신 비주얼'과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건이랑 유키 조합 찬성이다", "둘 다 비주얼이 너무 열일한다", "얼굴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넥스지(NEXZ)는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가요계의 주목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