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주원, 팬덤 '포하' 향한 감동의 고백… "평생 옆에 있어 주세요"

이슈 입력 2026. 06. 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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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의 멤버 주원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 고백과 함께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아홉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팬덤 '포하(FOHA)'를 향한 장문의 글과 함께 멤버 주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무대 의상으로 보이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재킷에 화이트 셔츠, 블랙 타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이어를 목에 걸친 주원은 한쪽 손을 머리 위에 살짝 올린 채, 입술을 귀엽게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시크함과 소년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밝은 브라운 톤의 헤어스타일과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남신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주원은 사진과 함께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겨 감동을 더했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포하가 있어서 제가 하루하루 성장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평생 옆에 있어 주세요 포하. 많이 사랑해요 평생 보답할게! 내일도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끈끈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원아 평생 옆에 있을게", "얼굴도 마음도 너무 예쁘다", "내일도 주원이 보면서 파이팅해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한편, 그룹 아홉(AHOF)은 독창적인 음악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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