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NCT 도영에 '차 선물' 받았다..."군 복무 중에도 큰 감동"

이슈 입력 2026. 06. 06 15:46
글자 크기 설정


배우 공명이 NCT 도영에게 생일 선물로 자동차를 받았다고 밝혔다. 6월 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초여름은 핑계고’ 영상에서 공명은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의 진선규, 이다희, 윤경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명은 ’남편들’ 가족 시사회에 군 복무 중인 동생 도영을 제외하고 부모님만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동생이 5월 생일에 큰 선물을 해줬다며 ″차 사줬다″고 말했다. 공명은 ″차를 사주면서 ’형, 어디 가서 한 번 얘기해야지’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저희 집안의 회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아끼면서 타겠다″며 동생에게 인사를 전했다.

유재석은 ″동생이 군대에 있는데도 그런 선물을 해준 것이 쉽지 않다″고 반응했고, 이다희는 공명에게 ″무슨 찬데?″라고 속삭이며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도영이가 글로벌하긴 하지만 공명이도 잘 벌지 않냐. 사준다고 했을 때 그냥 받겠다고 했냐″고 묻자, 공명은 ″네″라고 답했다. 공명은 동생의 넓은 아량에 대해 ″가끔 형 같기도 하고 듬직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이 있는 강원도 쪽에 인사한다″고 말했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