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민·코코, '달빛시리즈' 마지막 경기서 시구·시타...izna, 8일 미니 3집 컴백

이슈 입력 2026. 06. 07 08:59
글자 크기 설정


그룹 izna(이즈나)의 멤버 방지민과 코코가 7일 오후 5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방지민과 코코는 이번 경기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KIA와 삼성의 ’달빛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방지민은 ″시구를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시구도 멋지게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코는 ″작년에는 멤버들과 함께 응원하러 왔었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직접 시구와 시타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경험인 만큼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izna는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는 방지민과 코코가 직접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컴백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izna는 8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