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윤주상 교통사고...임지연, 사약 후 깨어나 반전 예고

이슈 입력 2026. 06. 07 09:00
글자 크기 설정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이 연기한 신서리와 차세계가 사소한 갈등 끝에 멀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와 윤주상이 맡은 차 회장이 식당에서 정체불명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도 전해졌다.

최문도(장승조 분)는 미국 지사로 발령을 받았으나, 차 회장(윤주상 분)에게 사정을 호소했으나 차 회장은 별다른 반응 없이 그를 다독였다. 이후 최문도는 남옥순(김해숙 분)을 위협하며 차세계와 신서리 사이의 갈등을 유발했다.

한편,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질투심을 드러내며 연애를 이어갔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대화를 나눴다.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신서리는 차세계의 할아버지인 차 회장과 식당에서 만났고, 차 회장은 ″나는 세계가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사랑받길 바란다. 장모 사랑도 받고, 장인 격려도 받고″라고 말하며 신서리를 에둘러 거절했다. 바로 그때 트럭이 이들을 향해 돌진해 차 회장과 신서리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예고편에서는 신서리가 사약을 받은 후의 모습으로 눈을 뜨며 ″다시 돌아온 건가″라는 멘트를 남겼다. 또한 차세계가 운영하는 화장품 회사가 압수수색을 당하는 장면도 그려졌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