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6억 빚에 동냥밥 신세"...가게 운영 고충 토로

이슈 입력 2026. 06. 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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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최근 6억 원의 빚을 지고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6월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는 윤남노가 자신의 가게를 오픈한 후 사장으로서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노는 브런치계의 왕으로 불리는 친한 지인의 가게를 방문해, ″너무 힘들다. 와인셀러 어제 꽉 채웠는데 이러니까 돈이 없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지인이 대출 규모를 묻자 윤남노는 ″6억″이라고 답했다.

윤남노가 지인의 가게를 찾은 이유에 대해 후배 셰프는 ″요즘 동냥밥을 먹으러 다닌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가 ″돈 없어서?″라고 묻자 윤남노는 ″돈 없어서″라고 인정했다. 후배 셰프는 ″(윤남노가) 금전적으로 요즘 힘들어하신다. 친한 형님, 셰프님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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