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박서진, '살림남'서 2004년생 모태솔로 공감

이슈 입력 2026. 06. 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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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멤버 김채연이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박서진과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김채연은 2004년생으로, 아역배우 시절 ’여왕의 교실’, ’못난이 주의보’, ’조아서 구독중’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채연은 트로트가수 박서진과 데뷔 연도가 같다는 점 등 여러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모태솔로’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박서진이 ″23살에 모태솔로면 괜찮다. 나는 32살 모태솔로″라고 말하자, 김채연은 ″그래서 더 특별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화에 지상렬은 ″무슨 외계인 특집인가. 32살까지 모태솔로면 샤워할 때 녹물 나오겠다. 더 늦게 전에 좋은 짝 만나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서진이 ″녹물이 뚝뚝 떨어진다. 다른 분들은 흑역사가 없나″라고 질문하면서 출연자들 간 흑역사 토크가 이어졌다.

이요원은 신인 시절 게임잡지 표지 촬영에서 코스튬을 했던 경험을, 은지원은 ″옷을 입혀줬나? 나는 벗겼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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