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43세에 첫 임신...11월 출산 예정 '세븐과 결혼 1년만'

이슈 입력 2026. 06. 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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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 이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심진화 부부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세상 태어나서 내가 먹어본 꽃게찜 중 제일 맛있었던 심진화표 간장꽃게찜. 와 또 먹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진화 언니 정말 사랑과 정성이 가득했던, 생일상 겸 해븐 이모상″이라며 부부 동반으로 만나 임신 축하 파티를 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음식에 감격한 듯 ″잊지 못 해 또 해줘.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심진화도 ″사랑해 우리 조카″라는 메시지로 축하를 전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로 올해 43살에 임신했다.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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