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2026 아시아 팬콘 투어 'REPRISM' 시작...7월 4일 서울 첫 공연

가수 산다라박이 2026 팬콘 아시아 투어 ’REPRISM’의 시작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산다라박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REPRISM’ 첫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티켓은 6월 11일 오후 7시부터 오픈된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전역 팬들을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이제 시작하자!″라며 팬콘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도트 무늬 원피스를 입고 한 손을 허리에 살짝 얹은 채 주황색 원형 배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설렘과 자신감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도 위촉되어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국내외 동포 사회와의 교류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K-PULSE HANOI 2026 축제 공연에 참석하는 등 해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산다라박의 이번 팬콘 투어는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아시아 투어 일정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