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150주·29.7억 스트리밍 돌파 '아시아 최초'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Seven’이 스포티파이에서 장기 차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even’은 2023년 7월 발매 이후 5월 22일~28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8위를 차지했고, 해당 기간 11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전주보다 5계단 상승했다. 이 곡은 아시아 솔로 가수 곡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150주 동안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1056일 동안 차트인을 이어갔다.
정국의 ’Seven’은 아시아 가수 곡 최초로 29억 69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스포티파이 역대 최다 스트리밍 곡 63위에 올랐다. 또한, 이 곡은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가수 곡 최초로 71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2023년 전 세계 남성 가수 곡 중 최장기간인 9주 동안 1위에 올랐다.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1위로 데뷔해 15주간 차트에 머물렀고,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도 각각 143주, 150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영국 오피셜 메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3위로 첫 진입해 14주간 차트에 머물렀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5월 22일~28일 자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102위를 기록했으며,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134주 동안 차트에 진입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 기준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합산 1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Seven’은 빌보드가 발표한 2023 글로벌 서머송 1위와 ’2024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에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 국가·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 1위로 선정됐다.